arirang institute

한반도 통일의 언어와 문화에 중요성

2016년 2월 1일에 Bayfront Sheraton Hotel에 있는 Rotary Club of Erie 매주 수요일 모임에서 우리 미국 대표가 한미동맹, 한반도 평화 및 통일을 위해 케뮤니케이션에 언어 및 문화 서로 이해 얼마나 중요한지 에대해서 연설드렸다. 미국에서 로타리클럼은 미국사회에서 매우 깊은 역사를 가지고 있고 미국사회에서 오랫동안 주도적인 역할 있었다. 

 지구촌 곳곳에서 활동하는 120만여 회원들의 연결로 형성된 ‘풀뿌리 차원의 로타리 이라는 국제단체’에서 우리 미국대표 마이클 람브라우는 한미동맹, 한반도 평화 및 통일에 커뮤니케션 중요성에 대해 연설드렸다.   로타리 독특한 역사는 폴 해리스라는 한 사람의 비전에서 시작되었다. 1905년 2월 23일, 시카고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던 해리스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전문직업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아이디어를 나누고, 평생토록 지속되는 뜻깊은 우정을 나누며,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방법으로서 시카고 로타리클럽을 창설했습니다. 

로타리클럽은 무엇인가? 어떤 활동하고 있는가?

로타리안들은 아침 식사, 점심 식사 또는 저녁 식사를 위해 매주 모여 봉사를 위한 기회로 우정을 발전시키기 위한 첫 번째 지침 원칙을 이행한다.

"모든 로타리안의 의무는 절차적 매뉴얼 (Manual of Procedure)을 클럽 외부에서 가능한 한 많은 법률적으로 구성된 단체 및 단체의 개인으로서 활발하게 활도하여, 말로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모범적인 헌신을 통해 홍보하는 것이다. 모든 사람들의 존엄성에 대한 인식과 개인의 필연적 인권에 대한 존중," 이라고 강조했다. 로타리안의 주요 좌우명은 "초아의 봉사" 이다. 그것의 이차 표어는 "최대량을 봉사하는 최대 1개 이익"이다. 

"언어와 문화를 이해하는 것은 민간 부문과 공공 부문 모두의 의사 소통에있어 어느 때보다도 더 중요하다. 잠재 고객이 지역, 국가 또는 국내 어느 것이 든간에 세 가지 영역 모두에서 메시지가 동시에 이해되고 모순되지 않아야한다. 이제 진정성은 가장 가치가있다. 우리 이제 "가짜 뉴수" 시대에서 살며 무엇보다 중요하며 신뢰성과 일관성이다. 사회의 모든 개인에게 미디어 플랫폼의 민주화가 이루어지면서 소셜 미디어는 이제 21 세기에 불가능했던 위에서부터보다 아래에서부터 대화를 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 현상은 전 세계적이며 미래 또는 우리 사회를 형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 세계적인 규모로 콘텐츠를 제작하고 보급하는 새로운 능력은 불확실성과 기회를 증가시키고, 세계의 사람들이 이렇게 연결되었으니 이 새로운 시대가 들어오면서 책임감 있고 지혜로운 리더십이 요구된다."   ~ 미국대표 마이클 람브라우

통일은 내 친구 한국과 한국인의 꿈

 

5년 전 석사학위를 받기 위해 한국에 왔다. 미국에도 한국학 전공 대학원이 있고, 한국어, 한국역사, 한국에 대해 공부할 수 있지만 사실은 직접 한국에 와서 한국음식을 먹고, 한국어로 얘기하고, 한국문화를 배우고, 한국 사람과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누며 한국에 대해 알아가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고려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기 직전 인생의 전환점이 있었다. 당시 미국으로 돌아갈까 한국에 계속 있을까 고민 중이었는데, 나의 한국 친구들은 미국에 돌아가 박사학위를 받는 것이 더 좋을 것이라면서 무조건 미국으로 돌아가라고 추천하는 것이었다. 미국에 있는 친구와 가족들의 의견도 마찬가지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마음이나 머릿속에서는 왠지 모르게 한국에 계속 있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한미관계 전문가나 한국과 동아시아 전문가가 정말로 되고 싶다면 한국과 먼 미국의 대학원에서 한국을 공부하는 것이 이상하지 않겠는가? 한국을 공부하려면 한국에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었다.


게다가 동시에 우리 가족의 비극이기도 했던, 간암과 싸우는 어머니가 돌아가셨으니 나는 혼란스러웠다. 가족과 아버지의 허락을 받아 나는 북한대학원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시작했고 한국에 계속 살기로 했다. 그 결정은 나의 인생을 바꿔버렸다. 


이 글을 통해 나는 한국 사람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 싶다. 즉 한국 친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이 글을 쓴다. 친구들이 없었다면, 나도 없다. 미국의 대학교수가 된 것, 아리랑 인스티튜트(Arirang Institute) 활동 등은 모두 나의 한국 친구들 덕분이다.


2년 넘는 동안 아리랑 인스티튜트 서울지부장으로 근무해온 이유를 묻는 사람들이 많다. 왜 통일, 남북관계, 한국 문화, 아리랑이냐고 묻는데, 사실 아리랑 인스티튜트는 나의 꿈이 아니라 한국 사람들의 꿈이다. 나는 경로(channel)일 뿐이다. 

사실 아리랑 인스티튜트는 나의 꿈이 아니라 한국 사람들의 꿈이다. 나는 경로(channel)일 뿐이다. 

 

단체를 세우기 전 친구들과 많이 상담했다. 남북관계개선을 위한 단체를 설립하는 것이 어떠냐고 물었더니 반응이 좋았다. 꼭 해보라고 응원했다. 친구들은 단체 이름까지 지어줬다. 한국에 지내면서 나는 한국인이 아니라는 것을 더욱 잘 알게 됐다. 아무리 노력해도 한국어, 한국문화, 음악, 음식 등등을 배우고 따라 해도 여전히 차이가 있고 다르다는 현실을 인정할 뿐이다. 하지만 그것도 나쁘지 않다. 괜찮다.


하지만 친구니까, 서로 사랑하고 좋아하는 친구를 위해 파이팅을 외칠 수 있다. 만일 내 친구들의 마음속에 분단된 나라에서 분단된 가족과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통일을 바라는 비밀스럽고 조용한 꿈이 있다면, 그 꿈을 이룰 때까지 평생 열심히 파이팅을 외쳐주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나는 한국 사람은 아니지만 오케이다. 아리랑과 통일 역시 나의 꿈은 아니지만 역시 오케이다. 그것은 나의 사랑하는 친구들의 꿈이다. 나는 가을학기부터 미국에 있는 머시허스트(Mercyhurst) 대학교에서 조교수로 강의를 시작하겠지만 친구들의 꿈을 위해 계속 열심히 파이팅을 외칠 것이다. 함께 일하며 한국 사람들의 꿈이 이 세상 모두의 꿈이 되고 이를 이룰 수 있도록 애쓰며 나의 인생을 바칠 것이다.   

이 글은 북한대학원대학교에서 2016년 가을에 발간될 '학인'지에 실릴 예정입니다.

Mr. Alastair Gale | Inspired by Courage: Talks on Leadership

On March 23rd, 2016 Arirang Institute continued its Leadership Talks with its second speaker Mr. Alastair Gale, Seoul Bureau Chief of the Wall Street Journal.

Mr. Alastair Gale spoke at length about the make or break points during crucial transitions in his a career and life which resulted in him becoming the Seoul Bureau Chief of the Wall Street Journal. 

With guidance from Mr. Matthew Fennell, the MC for the Leadership Talks, Mr. Alastair Gale fielded questions from the audience providing valuable insights into the 'grit' it takes in 'making your own luck' in life. 

Thanks again to Shuvra Mondal Photography for the fantastic photos!

Full Audio Cast Below:

Zaicro Sponsors Arirang Institute for Football Initiative

On December 15, 2015 Seoul Bureau Chief of Arirang Institute, Michael Lammbrau, sat down with the President of Zaicro, Mr. Chang Young Choi to discuss and then announce collaboration on a new and exciting football initiative.  With the support of Zaicro, a Korean Football apparel company, Arirang Institute in collaboration with the SSFL (Super Sunday Footbal League) will create a Diplomacy Team, composed of players from various nations, in order to strengthen ties in East Asia through sports exchanges.

ALL THINGS ARIRANG on TBS FM

From left to right: TBS FM's Koreascape host Kurt Achin;  Professor of East Asian Studies at Pai Chai University in Daejeon Jocelyn Clark; Seoul Bureau Chief of Arirang Institute Michael Lammbrau

From left to right: TBS FM's Koreascape host Kurt Achin; Professor of East Asian Studies at Pai Chai University in Daejeon Jocelyn Clark; Seoul Bureau Chief of Arirang Institute Michael Lammbrau

On the morning of October 12th Arirang Institute's Seoul Bureau Chief, Michael Lammbrau, sat down to discuss the Korean folksong Arirang with Professor of East Asian Studies at Pai Chai University in Daejeon, Jocelyn Clark and the host of TBS FM's Koreascape Mr. Kurt Achin.  Take a listen!!